LG 정보이용료현금화
두 칸 나눠 읽는 카드
AT A GLANCE / 핵심 요약
결제 차단 풀기란 LG U+ 회선에 켜 둔 휴대폰 결제 차단 설정을 명의자 본인이 해제해, LG 정보이용료현금화에 쓰는 결제가 넘어갈 수 있게 하는 일이에요.
- 차단 여부는 U+one 앱이나 LG 고객센터(114)에서 확인해요
- 차단 설정은 명의자 본인이 풀 수 있어요
- 풀어도 막히면 미납 정책이나 신규 정책을 함께 살펴요
먼저 읽어 보세요
결제가 넘어가지 않으면 차단 설정부터 확인해 보세요
U+one 앱에서 차단 여부를 볼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시고, 찾기 힘드시면 LG 고객센터(114)에 물어보세요.
휴대폰 결제 차단은 원하지 않는 결제를 막으려고 켜 두는 설정이에요. 오래전에 켜 두고 잊으신 경우도 있어서, LG 정보이용료현금화 결제가 넘어가지 않으면 먼저 떠올려 보시면 좋아요.
| 확인하는 곳 | 알 수 있는 것 | 이럴 때 좋아요 |
|---|---|---|
| U+one 앱 | 차단 여부 · 결제 내역 | 직접 확인하고 싶을 때 |
| LG 고객센터(114) | 차단 설정 · 설정한 한도 | 앱에서 찾기 어려울 때 |
| 24시 바로 상담 창구 | 푸는 차례 · 그 뒤 진행 | 풀어도 막힐 때 |
앱 화면은 기기와 앱 버전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찾기 어렵다면 상담에서 확인 방법을 안내해 드려요.
결제 차단이 켜져 있으면 결제 화면에서 넘어가지 않거나 결제가 되지 않는다는 안내가 뜰 수 있어요. 그 문구를 기억해 두시면 차단 때문인지 다른 이유인지 가리는 데 보탬이 돼요.
주제 01
차단 설정은 명의자 본인이 풀 수 있어요
회선 명의자 본인이 풀 수 있어요. 푸는 방법은 상담에서 차례대로 안내해 드려요.
순서를 따라가다 궁금한 곳이 생기면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물어보세요.
가족 명의 회선이라면 쓰시는 분이 대신 풀기는 어려워요. 명의자께 미리 사정을 전해 두시면 상담이 한결 매끄러워요.
명의자께서 직접 푸시는 것이 번거로우실 수 있지만, 회선을 지키는 설정이라 명의자 본인이 바꾸게 되어 있어요. 푸시는 동안 막히는 곳이 있으면 상담 창구에 말씀해 주세요.
주제 02
차단을 풀어도 결제가 막히면 다른 이유를 함께 살펴요
미납 정책, 신규 정책, 결제대행사 제한 같은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어요. 그래도 안 되면 원인을 찾아 해결해 드려요.
- 요금이 밀린 적이 있다면 미납 정책이 남아 있는지
- 가입한 지 석 달이 안 됐다면 신규 정책이 걸려 있는지
- 위 이유가 아니라면 결제대행사 제한인지
- 정보이용료 한도가 이번 달 이미 다 쓰였는지
한 번 거절된 결제는 여러 번 눌러도 같은 이유로 막혀요. 거듭 누르시기 전에 상담 창구에 알려 주시면 원인부터 함께 가려요. 다른 사정은 LG 한도가 달라 보이는 때에 모았어요.
이유를 가린 뒤에는 그에 맞는 다음 차례를 안내해 드려요. 기다려야 하는 이유라면 언제 다시 확인하면 좋을지도 함께 말씀드려요.
주제 03
진행을 마친 뒤 차단을 다시 켤지는 고객님이 정하세요
차단 설정은 명의자 본인이 언제든 다시 켜실 수 있어요. 다시 켤지는 고객님이 정하시면 돼요.
원하지 않는 결제가 걱정되신다면 진행을 마친 뒤 차단을 다시 켜 두셔도 돼요. 다음에 다시 진행하실 때는 그 설정을 한 번 더 풀어야 하니, 켜 두셨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시면 좋아요.
하지 않은 결제 소식을 받으셨다면 LG 고객센터(114)에 먼저 알리시고, U+one 앱에서 결제 내역을 볼 수 있는지 살펴 주세요. 피해가 걱정되시면 경찰(112)이나 금융감독원(1332)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차단을 다시 켜실 때도 명의자 본인이 직접 하시는 거예요. 켜 두셨는지 잊지 않도록 진행을 마친 날짜와 함께 적어 두시면 다음에 헤매지 않으실 거예요.
주제 04
차단을 푼 뒤에는 남은 한도를 다시 확인해요
푼 뒤에는 남은 정보이용료 한도와 결제되는 범위를 다시 보고, 받으실 금액을 결제 전에 안내해 드려요.
그 뒤에는 명의 확인과 직접 결제를 거쳐 정산으로 이어져요. LG 정보이용료현금화가 처음이셔도 차례마다 하실 일을 먼저 말씀드려요.
차단을 푸는 사이 결제를 여러 번 눌러 보셨다면 그 사실도 알려 주세요. 막혔던 이유와 지금 상태를 함께 짚어 드려요.
이어서 읽을 글
지금 읽는 글에서
이어지는 주제예요.
개통하거나 번호이동한 지 석 달이 안 된 회선의 정보이용료 한도와 늘어나는 차례
요금이 밀린 적이 있는 회선에 남을 수 있는 미납 정책과 상담에서 살피는 것
독자 질문 · LG 결제 차단 풀기
결제 차단을 켠 기억이 없는데 막혀 있을 수 있나요?
찾기 힘드시면 LG 고객센터(114)에 차단이 켜져 있는지 물어보세요. 차단이 아니라면 미납 정책이나 신규 정책, 결제대행사 제한 같은 다른 이유일 수 있어서 상담에서 함께 가려 드려요. 결제 화면에 뜬 문구를 기억해 두시면 원인을 찾는 데 보탬이 돼요. 차단을 켠 시기가 기억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가족이 대신 결제 차단을 풀어 줄 수 있나요?
명의자께 미리 사정을 전해 두시면 푸는 차례가 한결 수월해요. 푸는 방법은 명의자께서 문의하실 때 상담에서 차례대로 안내해 드려요. 24시 바로는 만 19세 이상 본인 명의 회선만 상담하고, 신분증 확인도 명의자 본인의 것으로 해요. 명의자께서 편한 시간에 문의하셔도 돼요.
차단을 풀면 바로 결제할 수 있나요?
진행 금액을 정하시면 수수료를 뺀 받으실 금액을 결제 전에 안내해 드려요. 그 금액을 보시고 결제를 정하시면 명의 확인 차례로 넘어가고, 결제할 때 오는 인증번호를 전해 주셔야 진행돼요. 결제가 확인되면 3분이면 정산이 마무리돼요. LG 정보이용료현금화 금액도 그때 다시 맞춰요. 결제는 고객님 휴대폰으로 직접 하세요.
같은 결제를 여러 번 누르면 차단이 풀리기도 하나요?
원인을 가린 뒤에는 그에 맞는 다음 차례를 안내해 드려요. 차단 설정이라면 명의자 본인이 풀고, 미납 정책이나 신규 정책이라면 지금 상태를 확인한 뒤 남은 한도 안에서 진행할 금액을 맞춰요. 원인을 먼저 찾는 편이 오히려 빨라요. 막힌 화면의 문구를 알려 주시면 가리기가 쉬워요. 이유를 알면 다음 결제도 수월해져요.
소액결제 차단과 정보이용료 차단은 따로인가요?
확인한 내용을 상담 창구에 말씀해 주시면 다음 차례를 함께 정해요. 소액결제 한도가 막힌 상태라면 소액결제로는 진행되지 않고, 정보이용료 한도가 남아 있다면 그쪽으로 상담을 이어 갈 수 있어요. 어느 쪽인지 애매하시면 상담에서 함께 가려 드려요. 막힌 쪽을 알면 다음에 할 일이 분명해져요.
차단을 푸는 동안 상담 창구에서 기다려 주시나요?
다 푸셨다면 그 사실을 알려 주세요. 남은 정보이용료 한도를 한 번 더 확인하고, 진행 금액과 받으실 금액을 결제 전에 맞춰요. 카카오톡으로 시작하셨더라도 이어지는 안내는 전화나 문자로 해 드려요. 다 푸신 뒤의 차례도 이어서 안내해 드려요. 푸신 시각을 함께 알려 주시면 결제 차례를 맞추기 쉬워요. LG 정보이용료현금화 진행은 차단이 풀린 뒤에 이어져요.
차단을 풀면 원하지 않는 결제가 걱정되는데 어떻게 하나요?
하지 않은 결제 소식을 받으셨다면 LG 고객센터(114)에 먼저 알리시고 결제 내역을 살펴보세요. 24시 바로를 내세워 결제를 서두르게 하는 낯선 연락을 받으시면 멈추시고, 이 사이트의 창구로 다시 확인해 주세요. 의심스러운 연락에는 결제를 멈추는 것이 먼저예요. 다시 켜는 방법도 상담에서 함께 짚어 드려요.
차단을 풀었다면 수수료나 받으실 금액이 달라지나요?
다만 차단 말고도 미납 정책이나 신규 정책 같은 정책 사유가 확인되면 받으실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 그럴 때도 달라진 금액을 결제 전에 미리 알려 드리고, 그 상황에서 가능한 좋은 조건을 찾아 드려요. 금액을 보신 뒤 결제할지 정하시면 돼요. 궁금한 금액이 있으면 결제 전에 언제든 물어보세요.
안전 노트 · 피해 예방 체크리스트
진행하기 전에 꼭 기억해 둘 항목이에요.
- 결제 전에 수수료부터 보내라고 하나요? 그런 요구는 거절하세요.
- 결제를 대신 해 주겠다며 휴대폰을 맡기라고 하나요? 결제는 본인이 직접 하세요.
- 문자로 온 링크를 누르거나 앱을 깔라고 하나요? 누르지 말고 지워 주세요.
- 본인 명의가 아닌 휴대폰으로 결제하라고 하나요? 거절하세요.
- 카드깡과 무엇이 다른지 궁금하다면 편하게 물어보세요. 카드깡은 직접 진행하지 않지만 자세히 안내해 드려요.
출처
작성 24시 바로 편집팀 · 처음 쓴 날 · 최종 수정 · 출처 0곳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법률 · 금융 자문이 아니에요. 판단과 결정은 이용자 본인의 몫이에요.
